겨울 여행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
- 해돋이 시간은 날마다 조금씩 달라요. 전날 밤 그 지역의 해 뜨는 시각을 확인하고 30분쯤 일찍 도착하세요.
- 눈 온 뒤 산행은 아이젠이 꼭 필요하고, 국립공원은 기상에 따라 탐방로를 막기도 해요.
- 새해 첫날 해돋이 명소는 밤부터 길이 막혀요. 근처에서 하루 묵거나 아주 일찍 출발해요.
겨울에 가면 좋은 곳

정동진
바다 바로 앞 기차역에서 해돋이를 봐요해돋이를 보러 많이 가는 바닷가 마을이에요. 기차역이 바다 바로 앞에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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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미곶
새해 해맞이 명소로 손꼽혀요한반도 동쪽 끝 해돋이 명소예요. 바다 위에 커다란 손 조형물이 서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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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절곶
육지에서 해가 가장 일찍 뜨는 곳 중 하나예요해돋이로 이름난 바닷가예요. 커다란 우체통 조형물이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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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산일출봉
분화구 봉우리에서 해돋이를 맞아요바다에서 솟아오른 분화구 봉우리로 세계자연유산이에요. 꼭대기까지 계단길로 올라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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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산사
바닷가 절벽 위 정자에서 해돋이를 봐요동해 바다를 내려다보는 언덕 위의 절이에요. 바닷가 절벽 위 작은 암자까지 걸어가 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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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왕암공원
바다 바위 너머로 해가 떠올라요해송 숲길 끝에 바위섬과 출렁다리가 이어지는 바닷가 공원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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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라산국립공원
겨울이면 정상 쪽이 눈꽃으로 하얗게 덮여요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이에요. 정상 탐방로는 미리 예약해야 해서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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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이섬
눈 내린 나무 길이 그림처럼 변해요북한강 위의 섬이에요. 배를 타고 들어가 길게 늘어선 나무길과 강변을 산책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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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고요수목원
겨울밤 정원을 불빛으로 꾸며요계절마다 다른 꽃으로 꾸민 정원이 산비탈을 따라 이어지는 수목원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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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동도
한겨울부터 섬 숲에 동백이 피기 시작해요긴 방파제로 이어진 작은 섬이에요. 동백나무 숲길을 따라 섬을 한 바퀴 돌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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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안보온천
찬 바람 부는 날 온천에서 몸을 녹여요오래된 온천 마을이에요. 추운 계절에 몸을 녹이러 가기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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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성온천
도심 온천과 족욕 쉼터가 있어요온천 거리 공원에 발을 담글 수 있는 족욕장이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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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립중앙박물관
추운 날 하루 종일 실내에서 볼거리가 많아요국내에서 가장 큰 국립 박물관이에요. 상설 전시는 무료라 비 오는 날 반나절 보내기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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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명동굴
바깥보다 따뜻한 동굴 안을 걸어요옛 광산 갱도를 고쳐 만든 동굴 공간이에요. 안이 서늘해서 한여름에 찾기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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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유산국립공원
높은 봉우리에 하얀 서리꽃이 피어요곤돌라를 타고 높은 봉우리 가까이 오를 수 있어요. 겨울에는 나뭇가지에 하얀 서리꽃이 피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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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일암
바닷가 절벽 암자에서 해돋이를 봐요바닷가 절벽에 자리한 암자로, 해돋이를 보러 많이 찾는 곳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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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암 촛대바위
촛대바위 너머로 해가 떠올라요바다 위로 촛대처럼 솟은 바위가 있는 해변이에요. 해돋이 명소로 알려져 있어요.
바로 길안내근처 맛집뽑기 카드로 보기왜목마을
서해에서 드물게 해돋이를 볼 수 있어요서해 바닷가인데도 지형 덕분에 해돋이와 해넘이를 모두 볼 수 있는 곳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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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모도
바다를 보며 노천 온천에서 몸을 녹여요다리로 건너가는 섬이에요. 바다를 보며 쉴 수 있는 노천 온천과 바닷가 절이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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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계절 보기
꽃·단풍 시기는 해마다 1~2주씩 달라지고, 운영시간·입장료도 자주 바뀌어요. 출발 전에 각 장소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